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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Application Process
싸이스쿨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IT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취업추천및 의뢰에 관한 일체의 비용이 없습니다.
취업부트캠프 과정은 교육에서 취업까지 저희 취업지원센터팀과 함께 진행됩니다.
1.
취업
신청
2.
원서
제출
3.
면접
응대
4.
취업
관리
취업부트캠프 과정은 100% 취업알선을 보장하는 Guaranteed Course 입니다.
프로젝트 제출후 취업까지의 기간은 6개월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취업진행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1.교육과정을 이수한자는 프로젝트와 함께 취업신청을 합니다.
      취업지원팀과 함께 각 개인에게 적합한 업종의 회사와 선호하는 지역을 선별합니다.
      저희 취업지원팀은 졸업생에게 사전 준비된 방대한 구인업체 목록을 제시합니다.
   2.교육이수자는 반드시 4개 프로젝트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웹에서 구현되어야 합니다.
      입사원서 제출시 기업담당자가 시험해볼 수 있도록 작동되어야 합니다.
   3.매회 3개 기업에 동시에 입사원서가 제출되며 이과정은 취업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4.취업을 위한 응대 및 면접등을 저희 취업지원팀이 도와드립니다. 영어소통에 문제가 없는 경우 본인이 직접 응대하여도 됩니다.
   5.구인 희망회사와 면담일정을 정한 후, 저희 취업지원팀과 함께 업체 면담 출장을 하게 됩니다.
      면담과정에서, 급여 및 체류신분문제는 저희 취업지원팀과 법률팀이 회사와의 협상을 도와 드립니다.
      이과정은 취업이 결정될 때까지 몇차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졸업후 한국으로 돌아간 단기방문비자 학생은 정식 취업이 결정될 때까지 단기 방문비자로 미국을 다시 방문하여 면담을 하게 됩니다.
   6.취업후에도 취업지원팀과 법률팀은 계속해서 회사와의 급여 및 신분문제에 대한 협상을 도와드립니다.
   7.재취업을 원하는 졸업생은 저희 취업지원팀이 가능한 한 도와드립니다.

CYSCHOOL.COM JOB CENTER
Tel : 1-714-228-9999
E-mail : info@cyschool.com
비자 및 체류신분
CYSCHOOL.COM의 현재 미국내 법적지위는 일반학원이며, I-20 Form 을 발급하지 않습니다.
CYSCHOOL.COM는 자체적으로 수여하는 Graduation Certificate 외에 어떤 학위도 수여하지 않습니다.
현재 주정부에 정식 대학인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전자여권 및 단기방문비자(관광비자)로 취업부트캠프에 응시한 학생들에게,
캠프 진행중에 저희 법률팀이 취업에 관련한 미국체류신분 변경등에 대해서 도와드립니다.

선배의 이야기 [취업사례1]
안녕하세요, 김지훈입니다.
우선, CYSCHOOL.COM의 정식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CYSCHOOL.COM의 전신인 싸이스쿨의 졸업생입니다.
월드컵 열풍이 한창인 2002년, 당시 한국축구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한인교회의 목사님의 소개로 싸이스쿨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 온지 6년이 되었고 치과기공학교를 졸업 했지만, 이렇다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힘들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치기공은 학생비자가 안나오기때문에 영어학원을 등록을 하고 그것을 근거로 학생비자 신분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과 이메일작성 정도의 PC를 다루는 초보자가 프로그래머에 도전 한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당시 싸이스쿨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교육하는 인터넷경영자과정의 학원이었으며, 인근 대학의 컴퓨터전공 학생들이 별도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 어느쪽에도 합류할 수 없었던 저는 비슷한 처지의 유학생 2명과 함께 개인교습 형식으로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렇게 시작한 3명의 반이름은 "IT Boot Camp" 이었습니다.

수업 첫날 우린 매우 혼란 스러웠습니다.
"너희는 경영을 배운다. 하지만 기업의 일반관리자는 되지 못한다.
  너희는 프로그래밍을 배운다. 하지만 IT 전문개발자는 되지 못한다.
  너희는 넷트웍시스템을 배운다. 하지만 넷트웍관리자는 되지 못한다.
  너희는 그래픽을 배운다. 하지만 디자이너는 되지 못한다.
  ...
  ..."

모두 나열하지는 못하지만, 아주 많은 것은 배운다 하였습니다. 또, 실제 그렇게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융합교육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융합교육이란 말자체가 없었고 이런 커리큘럼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막상 수업이 시작되고 며칠이 지나자 처음의 혼란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딱딱할거라 예상했던 수업은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기업경영의 제반과정을 배웠습니다. 고객관리, 회계관리, 마켓팅관리, 생산관리, 구매관리등 많고 생소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든 수업은 즐거웠습니다.
특히, 기업의 업무를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과정은 너무도 신기했고, 그 결과물은 너무도 대단하여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회계관리는 기업의 모든 트랜젝션(거래)를 일정기간 모아서 기업재무제표, 즉 대차대조표 (B/S, Balance Sheet)와 손익계산서 (I/S, Income Statement)를 만드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재무제표를 만들려면 회계(부기)의 완벽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이를 인터넷에서 작동되는 넷트웍 프로그램으로 만들려면 Database 설계와 수준높은 코딩실력이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2개월안에 이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가져다 적당히 사용법을 배우는 과정이 아닙니다.
노트패드 편집기 하나로 직접 타이핑을 해서 모든 기업솔류션을 직접 만들게 됩니다.
실제 기업에 투입되면 많은 부분을 해당기업의 업무에 맞게 수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업무와 프로그래밍 외에도 엄청난 분야의 과정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포토샵, 일러스터, 비디오편집, 심지어 사진촬영과정까지 배우게 됩니다.
디지탈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배우게 됩니다. 이게 가능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포토샵은 3시간 배웠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포토샵을 자유로이 사용합니다.
저는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포토샵을 몇 개월과정으로 무엇을 가르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싸이부트캠프는 이런 전문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동네 바보도 저기 들어가면 전문가가 돼서 나온다." 싸이스쿨을 두고 주변에서 하는 말입니다.
지금은 제가 졸업한지 10년이 넘었으니 더 발전된 교수법이 있을 것입니다.

하루 9시간씩, 2개월을 했을 때, 학교는 특정회사의 웹사이트를 하나씩 각자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입사할 회사들 이었습니다. 모두가 비교적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었습니다.
약 1개월 가량을 각자의 회사에 맞는 업무를 케이스 스터디 형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회사의 모든 업무를 기획,설계,개발,관리까지 인터넷상에서 구현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4개월 차에 회사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회사의 웹사이트에는 구인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냥 우리가 일방적으로 보낸 입사희망 편지 였습니다.
내로라는 스펙이 없는 우리는 멋진 이력서를 만들 수도 없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간단 했습니다.

"귀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영어는 부족하지만, 귀사의 모든 업무를 웹상에서 구현 할 수있는 IT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접의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지 별첨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주요 업무프로그램을 나열하고, 면접시 실현해 보일 수 있다는 글귀를 넣었습니다.
일주일이 안되서 면담을 원한다는 답이 왔습니다. 영어가 부족한 탓에 선생님과 함께 회사를 방문 했습니다.
면접관은 60대 정도의 백인이었으며 회사오너 이었습니다. 면담은 일상적인 소개를 하면서 시작되 었습니다.
마치 어떤 납품회사직원이 신제품을 소개하는 것 같이 편안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약 10분이 지났을 때 선생님은 구체적인 직무제시를 위해 회사의 내부를 보고싶다 하였습니다. 사장님은 흔쾌히 허락을 하였고 약 10분 정도 내부를 볼수 있었습니다.

회사는 자동차 부품과 악세사리를 만드는 제조회사 이었습니다. 직원은 80명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처음 본 곳은 총무과이었습니다.
1층 생산현장을 지나, 2층 영업부를 보고 있는데 약 20명 남짓 히스패닉 여자들이 칸막이 책상에 앉아서 전화를 붙들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미전역으로 부터 들어오는 전화주문을 받고 있는 단순영업직원들 이었습니다.
모든게 낯설어 어리벙벙한 제게 선생님께서 다가와 조용히 말씀 하셨습니다. 이 회사는 우리가 조사한 바와 같이 넷트웍 데이타베이스가 없다.
웹사이트는 백오피스가 없는 단순 브로셔 웹사이트이다. 웹사이트를 온라인 주문시스템으로 변경하면 저 20여명의 직원은 필요 없게 될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렇게 매부서를 지날 때마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점을 귀뜸해 주셨습니다. 물론, 모든 내용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이라 새로울 것이 없는 것들 이었습니다.

회사투어를 마치고 다시 면담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보고 느낀 것을 모두 단문으로 짧게 설명 했습니다. 물론 모두 수업시간에 배운 영어표현들 이었습니다.
입사를 하게되면 무엇을 하겠냐고 물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주문시스템을 구축하여 정확한 주문을 받을 수 있게 하여 반품부서를 없애겠다고 말했습니다.
반품부서를 지나면서 창고의 규모에 놀란 내게 선생님께서 던지신 말씀이 방문 내내 머리속에 있었습니다.
"주문시스템을 인터넷으로 구축하여 구매자가 직접 주문하면 정확한 주문을 받을 수 있다. 당연히 저 반품창고도 없어지게 될 것이다."
후에 근무를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자동차 부품 및 용품은 수백만 종류가 있어 숙련된 직원이 아니면 정확한 주문을 받기가 어려운 업종 이었습니다.

나는 6개월안에 데이타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문관리, 반품관리를 웹베이스로 운영하게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영업직 20여명, 반품창고관리직 10여명이 필요없게 될 것이란 말도 덧붙였습니다.
백인 사장님은 혼자서 그게 가능 하겠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이미 그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있고, 회사의 업무에 맞게 일부 수정을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답변 하였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내가 가르친 학생이며, 충분히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부족한 점이 있으면 학교차원에서 충분히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백인 사장님은 아주 만족해 하시는 표정 이었습니다.
언제부터 일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월요일부터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급여는 얼마를 원하느냐고 물었습니다. 회사의 규정에 따르겠다 하였습니다.
회사가 지원 할 것과 필요한 것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농담조로 또 한마디 하셨습니다.
당연히 돈이 필요 할 것이고, 차가 없어 출퇴근에 불편할 것이라 덧 붙였습니다.
모두 함께 웃었습니다. 나는 드디어 취직이 되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잠시후, 사장님은 수표한장을 건네 주었습니다. 월요일에 새차로 출근하라며 지원금이라 하였습니다.
나중에 입사하여 업무파악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제안한 영업시스템을 이미 여러 회사로 부터 견적을 받고 있었습니다.
개발기간 2년, 개발비용 $200,000,유지보수비 월 $5,000 의 견적을 보면서 나는 취직 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월요일 부터 일하기로 하고 힘찬 악수를나누고 면담을 마쳤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돌아오기 위해 차에 올랐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제 됐지" 하면서 하이파이브를 원하시면서 손바닥을 펼쳐 들으셨습니다.
순간, 6년간의 미국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저는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서른네살의 나이에 직업도 없이, 어눌한 영어로 방황했던 내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없었던 생각할수록 한심한 삶이 생각 났습니다. 한참을 울었습니다. 바보처럼...

후배 여러분, 제 글솜씨가 부족하여 전하고 싶은 뜻이 서툴게 표현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배의 이야기 [취업사례2]-"맞짱을 떠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싸이부트캠프의 출범을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싸이부트캠프가 앞으로 해외취업의 길을 여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한대성 입니다. 2007년 싸이스쿨 IT Boot Camp 출신 입니다.
윗글을 쓰신 김지훈 선배님은 싸이스쿨 5년 선배이지만 연배는 저와 같습니다.
저는 서른 후반에 싸이스쿨을 알게 되었고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그랬듯이 비슷한 처지에 있었습니다.
윗글의 내용 또한 저의 경우와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취업 선배로서 지극히 제 주관적인 의견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혼란을 막기위해서 제 이야기의 분야를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의 업무는 IT쪽이지만, 회사는 IT전문회사(소프트웨어회사)가 아닙니다.
IT 업종이 이시대 첨단업종인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를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고용시장에서는 더이상 첨단업종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사양산업입니다.
이미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IT 개발인프라를 인도나 중국으로 거의 다 옮겨 놓은 상태입니다.
대량해고로 고용시장이 쑥대밭이 된지 오랩니다. 석,박사 학위 이상의 극도로 제한된 인원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C/C++, Windows ,UNIX시스템의 전문 프로그래머가 미국에서도 직업을 구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거의 모든 기업이 IT 전문인력을 구하지 못해서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IT 전문인력은 누구입니까?

싸이부트캠프의 수업은 60% 이상이 프로그래밍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지 않습니다.
기업의 일반관리자 중 정보를 관리하는 IT매니저가 될 것입니다.
모든 기업은 고객관리, 매출관리, 재고관리, 회계관리등 기본적인 구성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관리를 사무실 책상에서 했습니다. 요즘 이런 회사는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모든 관리를 인터넷, 즉 웹베이스로 해야 경쟁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웹상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웹베이스 업무환경을 갖춘 회사가 그리 많치 않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다수 중소기업이 이런 기업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기업이 필요로 하는 IT직원은 전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아니라,
기업의 경영관리를 웹베이스로 할 줄 아는 IT관리자입니다.

통상적으로 미국기업을 분류하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스몰비즈니스)로 분류 할수 있습니다.
미국은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한국과 같은 공채란 것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신입사원들을 채용할 때는 대학의 취업센터에 올려진 구직 희망자들의 목록에서 선별하여 면접을 실시합니다.
한국처럼 지원자들을 정기적으로 공개모집해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은 기업이 학교를 찾아가서 신규인력을 구합니다.
그러므로 명문대학 졸업생은 대기업 취업이 어느 정도 보장됩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지연관계가 작용 합니다.
취업문이 좁아지면서 지연관계가 높지 않은 소수민족은 일류대학을 졸업해도 선택받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때문에, 유명대학을 졸업한 많은 한인 젊은이들이 주류사회에 들어가지 못하고 한인 커뮤니티로 대거 몰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은 필요할 때마다 신입사원을 상시채용을 합니다.
인터넷에 공고가 뜨고 지역신문에 구인광고도 하지만 채용방법(면접)은 공개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인사팀이 미리 아는 사람들을 추천및 소개 받아 뽑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업시험도 없으므로 공정한 경쟁도 없습니다. 물론 스펙도 별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면접도 거래 하듯이 합니다.
자기소개에 "창의적이고, 진취적이고 도전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이딴 소리하면 머리에 꽃꽂은 줄 압니다.

미국은 지난 10년 불황을 이겨내면서 혹독한 구조조정을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취업알선회사에 의뢰를 하고,
무작위로 이력서를 보내 그중 하나가 얻어걸려서 취직이 되던 때는 경기가 좋았던 시절에 가능한 일입니다.
설사 이렇게 취직이 된다고 해도, 단순한 코딩작업이나 반복적인 자료를 정리하는 단순직입니다. 언제 해고될 지 모릅니다.

미국에서 확실한 취업을 하려면, 고용 의사결정권자와 직접 맞짱을 떠야 합니다.
고용 의사결정권자는 회사의 간부일 수도 있고, 오너일 수도 있습니다.
맞짱을 뜨려면 우선 상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취직할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知彼知己,百戰百勝"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회사가 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회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업이 웹베이스경영관리IT직원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단계는 만나야 합니다. 만나려면 도전장(편지)을 보내야 합니다.
이력서를 보내면 안됩니다. 도전장을 보내야 합니다.
도전장은 장황하지 않습니다. 짦고 강한 메세지가 있어야 합니다.
"귀사는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 나는 그 솔류션을 가지고 있다."
연락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면담은 간단합니다. 회사가 필요로하는 솔류션을 보여주면 됩니다.

예전에는 맞짱(면담)관리를 학생 스스로가 했습니다.
앞으로는 전문인원으로 준비된 학교취업센터가 관리한다고 합니다.
CYSCHOOL.COM의 출범으로 해외취업의 새로운 전기가 되고, 많은 졸업생들이 취업의 기쁨을 제대로 맛보시길 기대합니다.